제품 리뷰  

Veloped Sport 12er L 네이비/레드/화이트

등급:

아직도 싱글 벙글 웃고 있습니다.

Veloped을 구입한지 9개월이 다 되가지만 이는 아직도 저의 최고의 투자라고 생각 됩니다. 지병(L4/L5 허리 디스크와 엉덩이쪽 관절염과 HCM)으로 고통 받고 있어 짧은 단거리 밖에 걷지 못했지만 중간중간 좌석을 이용하여 쉬면 이제는 동네 국립공원의 숲길을 따라 6-8km도 걸을 수 있습니다,
저는 자연을 사랑하며 가능한 많은 시간을 숲에서 보내고 싶어 합니다. 이 보행보조기를 만나고 나서는 다시 자연을 즐길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인생을 즐기게 된점....너무 기쁩니다.

Ray Kerw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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